공장의 역사 근대 영국사회와 생산, 언어, 정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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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이영석> 저 | 푸른역사 | 2012--01
국내도서>역사>유럽사>영국사
다시 소비하는 대량생산의 역사공장이라는 창을 통해 영국 경제사를 재구성하다지난 20세기는 ‘소비의 시대’다. 그리고 소비의 시대라는 공장을 돌게 한 동력은 교통통신혁명과 물류혁명이다. 이러한 변화는 대량생산체제의 확산을 통해 가능해졌다. 공장제도factory system로 표현되는 이 새로운 대량생산방식은 18세기 말에 영국에서 처음 나타났으며 오늘날까지 생산의 가장 전형적인 형태로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. [공장의 역사]는 공장제도의 변화라는 창을 통해서 공장제도의 역사를 살피고 18세기 이래 영국 경제사를 재구성하고, 이를 통해 소비의 시대를 조망하고자 하는 시도이다. 공장으로의 귀환지금 여기에서 ‘공장’이라는 주제는 새삼스러울 수도 있다. 인터파크